작은 기적 이야기
101가지 남양성모성지 이야기
5월 내내 성모님을 위한 묵주기도를 드리기로 했습니다. (군인의 선물)
지루하게만 느껴지던 묵주기도를 기쁨과 감사로 매일 바치게 되었습니다.
6년 동안 갖지 못했던 아기를 가졌답니다.
빨리 자라거라. 남양성모성지에 가자.
매일 남양성지로 달려가 묵주기도 20단과 십자가의 길을 바쳤어요.
사랑하는 남양의 어머니께 (기쁨이 엄마, 아빠가 올립니다.)
성모님께서 주신 아이들, 마리아 · 스텔라 · 릴리안
성모님 탄생 축일에 치유되었습니다.
남양 성모님 상을 집에 모신 후로 열과 발작이 멈췄어요.
성모님의 발이 출혈을 멈춰주신 것 같아요.
호지킨 암으로 투병하던 유리안나, 의사로 첫걸음을 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