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봉헌식

남양성모성지에서는 매월 첫 토요일에 마리아의 티 없으신 성심에 어린이들을 봉헌하는 봉헌식을 거행합니다. 

예식에 참여한 어린이들의 이름을 부르며 성모님께 봉헌해 드리는 기도를 바치고 성모님께 봉헌된 자녀라는 표지로 스카풀라를 착복해 줍니다.

 

많은 성인들이 어린 시절에 성모님께 자신을 봉헌했습니다.

온갖 종류의 유혹에 노출되어 있는 우리 시대의 어린이들이 신앙 안에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도 하느님과 교회의 모든 도움을 동원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부모들에게 맡겨진 이 책임을 가장 잘 도울 수 있는 분은 예수님의 어머니시며 우리들의 어머니이신 성모 마리아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