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 기원 남양 성모 마리아 대성당 봉헌(2011년~2025년)
저는 덕계동 성당 주일학교에 다니는 강** 마리아에요.(5학년) 일요일에 처음으로 남양성모성지에 갔다가 신부님 강론 말씀을 듣고 대성당 짓는 것을 돕기로 했어요. 신부님 제가 군것질을 꾹 참고 한 달에 2만 원씩 모아야 하는데, 신부님이 제가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 덕계동 성당 강 마리아
적은 돈이지만 종이 박스 모아서 매달 2만 원씩 보탤까 합니다. 7살 때 전쟁을 겪었던 어린 시절이 있습니다. 전쟁은 절대 있어선 안 되지요. 평화통일을 위한 성전 건립을 하신다니 미력이나마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 전주 최 안나 할머니
탈북자들의 애환을 들었고 이에 마음이 동하여 새로 취직을 하면 대성당 봉헌 1구좌 하겠다고 다짐하고 왔습니다. - 의정부교구 신곡1동 성당 이 마리아
저는 택시 운전사입니다. 신부님께서 파티마 성모님의 발현 100주년을 준비하며 우리나라의 통일을 기원하는 성모마리아 대성당을 지으신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저는 한꺼번에 많은 돈을 봉헌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택시 운전을 하러 나가면서 매일매일 제 차에 타는 첫 손님이 내는 요금은 따로 봉투에 담아 모으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한 달에 한 번 그걸 가지고 성지에 와서 미사도 봉헌하고 묵주기도도 바치고 가려고 합니다. - 인천 이 베네딕도
올해 첫돌을 맞는 우리 아들 준서. 세뱃돈이 들어와서 성모님께 봉헌합니다. 준서의 첫 수입인 셈이지요. - 광주교구 임 모니카
37년 반이라는 세월 동안 다니던 직장을 8월 말로 퇴직하게 되었습니다. 퇴직금 중에서 가장 먼저 ‘통일기원 남양 성모마리아 대성당 건립’에 봉헌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런 생각이 든 것이 참 다행스럽고 뿌듯하기까지 합니다. - 골롬바
제가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혼하면 으레 하는 다이아반지보다는 성모님께 봉헌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은 봉헌은 아니지만 성모님을 위한 선물로 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신랑 될 사람이(신자는 아니에요) 같이 동조해 주었어요. - 익명